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저의 방콕한국국제학교에서의 공식적인 마지막 근무일입니다.
지난 2022년 3월 1일에 부임하여 2025년 2월 28일까지 3년을 근무하고 정든 KISB를 떠납니다.
훌륭하신 신임 교장선생님이 3월 1일부터 근무하게 되십니다.
지난 3년을 반추해 보았습니다. 3년동안의 모든 것에 감사를 해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교직생활중 경험하지 못했던 초등학생들을 만난 것이 커다란 기쁨중의 하나였으며,
이렇게 순수하고 명랑한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만난것도 커다란 즐거움이었습니다. 소수정예의 우리 학생들 많이 그리울 것입니다.
한분 한분이 여러 사람 몫을 하면서도 기꺼이 열심히 일하시는 교원과 직원 여러분을 만나것(제가 드림팀이라고 2024년에 명명했던)이 큰 행운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교육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면 학교의 발전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훌륭한 운영위원님과 이사회 임원들을 만나고, 따뜻한 시선으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셨던 교민사회와 교민단체,
후원의집을 100호점까지 가입해 주신 지역의 기업과 단체와 개인과 학부모님에 이르기 까지 열거하기도 어렵게 많은 분들이 학교를 도와주셨음도 감사드릴 일입니다.
선생님들을 믿고, 학교를 믿고, 아이들을 믿고 든든하게 응원해 주시는 우리 방콕한국국제학교의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부모님들의 협조와 지원덕분에 우리 학교가 더욱 단단해 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자로 학교에서 물리적으로 떠나지만 마음은 늘 방콕한국국제학교를 향해 있겠습니다. 저의 3년은 순간순간 행복했으며 늘 감사로 충만했습니다. 지금까지 학교를 믿고 학교와 함께 해 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두손모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우리 학교를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2월 28일 방콕한국국제학교장 안미혜 배상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저의 방콕한국국제학교에서의 공식적인 마지막 근무일입니다.
지난 2022년 3월 1일에 부임하여 2025년 2월 28일까지 3년을 근무하고 정든 KISB를 떠납니다.
훌륭하신 신임 교장선생님이 3월 1일부터 근무하게 되십니다.
지난 3년을 반추해 보았습니다. 3년동안의 모든 것에 감사를 해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교직생활중 경험하지 못했던 초등학생들을 만난 것이 커다란 기쁨중의 하나였으며,
이렇게 순수하고 명랑한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만난것도 커다란 즐거움이었습니다. 소수정예의 우리 학생들 많이 그리울 것입니다.
한분 한분이 여러 사람 몫을 하면서도 기꺼이 열심히 일하시는 교원과 직원 여러분을 만나것(제가 드림팀이라고 2024년에 명명했던)이 큰 행운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교육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면 학교의 발전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훌륭한 운영위원님과 이사회 임원들을 만나고, 따뜻한 시선으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셨던 교민사회와 교민단체,
후원의집을 100호점까지 가입해 주신 지역의 기업과 단체와 개인과 학부모님에 이르기 까지 열거하기도 어렵게 많은 분들이 학교를 도와주셨음도 감사드릴 일입니다.
선생님들을 믿고, 학교를 믿고, 아이들을 믿고 든든하게 응원해 주시는 우리 방콕한국국제학교의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부모님들의 협조와 지원덕분에 우리 학교가 더욱 단단해 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자로 학교에서 물리적으로 떠나지만 마음은 늘 방콕한국국제학교를 향해 있겠습니다. 저의 3년은 순간순간 행복했으며 늘 감사로 충만했습니다. 지금까지 학교를 믿고 학교와 함께 해 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두손모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우리 학교를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2월 28일 방콕한국국제학교장 안미혜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