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일(수), 촌부리주 스리라차에 있는 삼일테크놀로지(태국)에 방문하여 ‘후원의 집 96호점’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저는 한삼수 대표님과 권정화 법인장님을 만나 학교의 교육 철학과 비전, 그리고 재외한국학교로서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대표님과 법인장님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시며, 학교가 교민 사회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반가워하셨습니다.
또한 한태 다문화 가족과 자녀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안해 주시며, 우리 학교가 지역 내 한국문화 교육의 거점으로 발전해 가기를 바라는 따뜻한 뜻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후원의 집 96호점 현판식은 교육에 대한 신뢰와 공동체적 나눔의 의미를 함께 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삼일테크놀로지(태국) 주식회사는 촌부리주 스리라차에 위치한 건축자재 및 전자 장치, 전기 공구 제조 기업으로, 320여 명의 태국·캄보디아·미얀마 국적의 직원들이 주야로 근무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판식이 끝난 후, 권정화 법인장님의 안내로 공장 내부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무척 넓고, 체계적으로 정비된 작업 환경과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이 협력하며 일하는 모습에서 기업이 기술력뿐 아니라 사람을 중시하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일테크놀로지(태국) 주식회사의 후원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교육을 향한 신뢰와 지역 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담긴 실천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학교와 기업, 교민사회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학교를 위해 귀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한삼수 대표님과 권정화 법인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학부모님과 교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우리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방콕한국국제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교육으로 보답하는 학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콕한국국제학교
교장 박상임 드림





지난 10월 2일(수), 촌부리주 스리라차에 있는 삼일테크놀로지(태국)에 방문하여 ‘후원의 집 96호점’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저는 한삼수 대표님과 권정화 법인장님을 만나 학교의 교육 철학과 비전, 그리고 재외한국학교로서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대표님과 법인장님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시며, 학교가 교민 사회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반가워하셨습니다.
또한 한태 다문화 가족과 자녀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안해 주시며, 우리 학교가 지역 내 한국문화 교육의 거점으로 발전해 가기를 바라는 따뜻한 뜻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후원의 집 96호점 현판식은 교육에 대한 신뢰와 공동체적 나눔의 의미를 함께 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삼일테크놀로지(태국) 주식회사는 촌부리주 스리라차에 위치한 건축자재 및 전자 장치, 전기 공구 제조 기업으로, 320여 명의 태국·캄보디아·미얀마 국적의 직원들이 주야로 근무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판식이 끝난 후, 권정화 법인장님의 안내로 공장 내부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무척 넓고, 체계적으로 정비된 작업 환경과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이 협력하며 일하는 모습에서 기업이 기술력뿐 아니라 사람을 중시하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일테크놀로지(태국) 주식회사의 후원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교육을 향한 신뢰와 지역 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담긴 실천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학교와 기업, 교민사회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학교를 위해 귀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한삼수 대표님과 권정화 법인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학부모님과 교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우리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방콕한국국제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교육으로 보답하는 학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콕한국국제학교
교장 박상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