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학교 소식 올려드립니다.
2학기를 맞아 계속해서 우리 학생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표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9월 5일, 제2회 라이시움 강연회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연구 주제를 정하고 탐구한 결과를 친구들과 나누었습니다. 이 강연회는 단순한 발표의 자리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질문하며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만의 길을 찾는 과정 속에서, 학교는 진정한 ‘학습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어 9월 8일에는 중등 영어 어휘 인증제가 실시되었습니다. 이는 영어 학습의 기초인 어휘력을 점검하고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작은 노력의 습관이 쌓여 언어 능력의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9월 9일에는 21연대 군부대 체험학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현장견학이 아니라, 6·25전쟁에 참전한 태국군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한태 우호 관계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역사교육의 장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국군의 역할과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군인들의 질서정연한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헌화와 박물관 관람, 제식 체험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나라를 지키는 일의 숭고함과 책임감을 마음 깊이 느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방콕한국국제학교가 추구하는 “체험 중심의 살아있는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교과서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배움을 확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군인의 진로뿐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다양한 직업의 의미를 이해하며, 스스로의 진로와 삶의 방향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를 얻었습니다.
9월 19일에 열린 예술 디자인 대회에서는 ‘태국 속의 한국’을 주제로 학생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두 나라의 아름다운 조화를 표현했습니다. 창의적인 사고와 미적 감수성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 안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9월 24일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English Contest가 열려, 학생들이 자신 있게 영어로 생각을 말하고 토론하며 발표력을 기르는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무대에 선 학생들의 당당한 모습은 영어 실력뿐 아니라 자신감과 표현력의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어 10월 3일에는 중등 창의수학축제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수학을 단순한 계산이 아닌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탐구의 장으로 확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력과 협동심, 문제 해결력을 함께 길렀으며, “수학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학문”이라는 본질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이런 다양한 활동은 방콕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자신 있게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발자취였습니다.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가 학생 개개인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배움의 터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방콕한국국제학교장
박상임 드림





오랜만에 학교 소식 올려드립니다.
2학기를 맞아 계속해서 우리 학생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표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9월 5일, 제2회 라이시움 강연회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연구 주제를 정하고 탐구한 결과를 친구들과 나누었습니다. 이 강연회는 단순한 발표의 자리를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질문하며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만의 길을 찾는 과정 속에서, 학교는 진정한 ‘학습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어 9월 8일에는 중등 영어 어휘 인증제가 실시되었습니다. 이는 영어 학습의 기초인 어휘력을 점검하고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작은 노력의 습관이 쌓여 언어 능력의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9월 9일에는 21연대 군부대 체험학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현장견학이 아니라, 6·25전쟁에 참전한 태국군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한태 우호 관계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역사교육의 장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국군의 역할과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군인들의 질서정연한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헌화와 박물관 관람, 제식 체험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나라를 지키는 일의 숭고함과 책임감을 마음 깊이 느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방콕한국국제학교가 추구하는 “체험 중심의 살아있는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교과서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배움을 확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군인의 진로뿐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다양한 직업의 의미를 이해하며, 스스로의 진로와 삶의 방향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를 얻었습니다.
9월 19일에 열린 예술 디자인 대회에서는 ‘태국 속의 한국’을 주제로 학생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두 나라의 아름다운 조화를 표현했습니다. 창의적인 사고와 미적 감수성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 안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9월 24일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English Contest가 열려, 학생들이 자신 있게 영어로 생각을 말하고 토론하며 발표력을 기르는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무대에 선 학생들의 당당한 모습은 영어 실력뿐 아니라 자신감과 표현력의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어 10월 3일에는 중등 창의수학축제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수학을 단순한 계산이 아닌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탐구의 장으로 확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력과 협동심, 문제 해결력을 함께 길렀으며, “수학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학문”이라는 본질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이런 다양한 활동은 방콕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자신 있게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발자취였습니다.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가 학생 개개인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배움의 터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방콕한국국제학교장
박상임 드림